다이슨 더 쿨 클럽, 스타일링 사진을 스크린과 즉석 인화로 연결하다
방문객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스타일링 사진을 현장 스크린에 송출하고 즉석에서 인화해, 디지털과 실물로 함께 경험하는 참여 콘텐츠를 구현했습니다.



방문객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스타일링 사진을 현장 스크린에 송출하고 즉석에서 인화해, 디지털과 실물로 함께 경험하는 참여 콘텐츠를 구현했습니다.
‘다이슨 더 쿨 클럽’은 다이슨의 재스퍼 플럼 에디션과 헤어 디바이스를 직접 사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체험형 팝업입니다.
방문객은 에어랩 i.d., 슈퍼소닉 뉴럴, 에어스트레이트를 사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세 가지 포토존에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해시스냅은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이 인스타그램 게시를 거쳐 현장 스크린과 인화 콘텐츠로 활용되도록 참여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된 사진을 수집해 현장 스크린에 송출하고, 큐브형 키오스크에서는 사진을 선택해 인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방문객의 스타일링 사진은 팝업 공간을 채우는 디지털 룩북으로 활용됐으며, 선택한 사진은 인화물로 소장할 수 있었습니다.
MISSION
프로젝트 착수 단계에서 확인한 주요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사진이 현장 참여로 이어지는 흐름 구성
② 새로운 게시물을 스크린과 키오스크에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시스템 구성
③ 팝업 공간의 콘셉트와 조화를 이루는 키오스크 구성
방문객은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습니다.
해시스냅은 지정 해시태그가 포함된 게시물을 수집해 사진이 현장 스크린과 키오스크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방문객에게 익숙한 인스타그램 게시 방식을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를 추가하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링 사진을 현장 콘텐츠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이 개인 SNS에 머물지 않고 팝업 공간의 콘텐츠로 활용되는 참여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수집된 사진은 현장 스크린에 송출돼 방문객이 완성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디지털 룩북으로 구성했습니다.
해시스냅은 방문객의 사진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콘텐츠 사이에 지정된 이미지나 영상을 노출할 수 있는 인터스티셜 영역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방문객의 스타일링 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브랜드 콘텐츠가 화면 주요 영역에 노출되도록 설정해, 하나의 화면 안에서 방문객 콘텐츠와 브랜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새로운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수집되면 화면에 지속적으로 반영되고, 인터스티셜 콘텐츠가 함께 노출되면서 현장 스크린 자체가 계속 변화하는 하나의 브랜드 미디어로 활용됐습니다.

팝업마다 공간의 크기와 동선, 장비가 놓이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키오스크 역시 현장에 맞는 형태로 구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해시스냅은 행사 공간의 크기와 콘텐츠 운영 방식에 따라 스탠다드형, 큐브형, 미니형 등 다양한 형태의 키오스크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번 다이슨 더 쿨 클럽에서는 낮은 높이로 공간의 시야를 확보하면서 사진 확인과 선택, 인화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큐브형 키오스크를 적용했습니다.
기능은 유지하면서 현장의 공간 구성과 브랜드 연출에 어울리는 장비 형태를 선택해, 키오스크가 팝업 공간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구성했습니다.


팝업 공간에서는 기능과 함께 장비의 형태와 배치도 방문객 경험의 일부가 됩니다.
키오스크가 공간의 분위기와 어우러질 때 콘텐츠의 몰입도와 브랜드 경험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팝업 공간의 콘셉트와 조화를 이루는 큐브형 키오스크를 적용했습니다.
공간에 적합한 장비 형태를 더해 디지털 콘텐츠와 현장 연출이 함께 이어지는 참여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 캠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사진을 기반으로 일부 요소에 AI 변환을 적용한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