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겐다즈 '멜팅 포인트' 마이 라벨

    해시스냅 x 하겐다즈

    하겐다즈 ‘멜팅 포인트’ 마이 라벨

    인스타그램 게시물 확인부터 개인화 라벨 출력까지 연결하고, 냉동 미니컵의 결로를 고려한 라벨 제작과 출력 환경을 함께 구축한 체험형 팝업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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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하겐다즈를 완성하는 경험 · Overview

    롯데백화점과 하겐다즈는 잠실에서 ‘멜팅 포인트’ 전시와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방문객은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콘텐츠를 게시한 후 원하는 문구가 담긴 마이 라벨을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출력된 원형 라벨은 하겐다즈 미니컵 뚜껑에 부착됐습니다. 방문객은 자신만의 제품을 완성한 뒤 러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개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손에 들고 돌아가는 제품으로 이어지면서, 팝업에서의 참여는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결과물로 함께 남았습니다.

    MISSION

    Hashsnap's Mission

    프로젝트 착수 단계에서 고객사와 함께 확인한 주요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① 냉동 제품 표면에 발생하는 습기와 결로에도 접착력을 유지하는 라벨 구현

    ② 확정된 시각 디자인을 미니컵 뚜껑의 색상과 형태에 맞게 구현하는 출력 환경 구성

    ③ 인스타그램 게시물 확인부터 마이 라벨 출력과 러키드로우 참여까지 연결하는 프로그램 개발

    ④ 연속 출력 품질과 현장 대응 체계를 함께 고려한 운영 환경 마련

    Hashsnap's Solution

    Solution 01. 냉동 제품의 결로를 고려한 맞춤형 라벨 구현

    냉동 상태의 아이스크림을 실온으로 꺼내면 미니컵 표면에 습기와 결로가 생깁니다.
    이때 라벨 가장자리가 들뜨거나 접착력이 약해질 수 있어 실제 제품을 기준으로 한 검증이 필요했습니다.


    해시스냅은 여러 라벨 소재를 차가운 미니컵 뚜껑에 직접 부착하며 접착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습기가 발생한 뒤에도 라벨이 뚜껑에 유지되는지, 표면이 들뜨거나 출력물이 번지지 않는지 반복해서 점검했습니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출력 조건에 맞는 라벨 소재와 접착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방문객은 출력된 라벨을 냉동 제품에 바로 부착해 자신만의 미니컵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적정 출력 사이즈를 찾아가는 과정

    Solution 02. 시각 디자인을 실제 제품으로 옮긴 출력 환경

    확정된 시각 디자인을 스티커에 적용하려면 화면에서 보이는 색상을 실제 출력 환경에 맞게 조정해야 했습니다.
    미니컵 뚜껑과 어울리는 색상 표현은 물론 원형 재단의 크기와 위치도 함께 맞춰야 했습니다.


    해시스냅은 미니컵 뚜껑의 형태와 크기에 맞춰 원형 라벨의 출력 규격을 설정했습니다.
    실제 출력물을 기준으로 색상과 선명도를 조정하고, 원형 재단의 위치와 가장자리 상태를 검수했습니다.


    디자인 원본이 스티커 소재와 프린터에서도 의도한 인상을 유지하도록 출력 조건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방문객이 선택한 문구가 더해진 라벨은 기존 하겐다즈 패키지와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완성된 제품으로 이어졌습니다.

    Solution 03. 인스타그램 게시부터 마이 라벨 출력까지 이어지는 참여 프로그램

    이번 프로젝트에서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마이 라벨을 출력하고 러키드로우에 참여하는 체험의 출발점이었습니다.

    해시스냅은 방문객이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콘텐츠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마이 라벨 출력으로 이어갈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방문객은 키오스크에서 자신의 게시물을 확인한 뒤 원하는 문구가 담긴 라벨을 출력했습니다.
    완성한 라벨을 미니컵 뚜껑에 부착한 다음 러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콘텐츠와 현장 출력물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면서 방문객에게는 직접 완성한 제품이 남았습니다.
    브랜드에는 팝업 현장에서 시작해 인스타그램으로 확장되는 참여 콘텐츠가 축적됐습니다.

    ※참여자 여정 : 사진 촬영 →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게시 → 게시물 확인 → 마이 라벨 출력

    Solution 04. 연속 출력 품질과 현장 대응을 고려한 운영 환경

    현장에서는 많은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져 프린터가 연속으로 작동했습니다.
    출력 횟수가 늘어도 라벨의 색상과 선명도, 재단 위치가 일관되게 유지돼야 했습니다.


    해시스냅은 현장 설치 전 대량 출력 테스트와 색상 교정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장을 연속으로 출력하며 색상 표현과 인쇄 상태, 원형 재단 위치를 확인하고 실제 운영 조건에 맞춰 설정을 조정했습니다.


    예비 프린터와 운영 기간에 필요한 소모품도 현장에 준비했습니다.
    운영 담당자에게 장비별 점검 항목과 기본 대응 방법을 안내했으며, 필요한 상황에는 해시스냅이 원격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과 프린터, 라벨과 소모품을 현장 운영 흐름에 맞춰 구성해 방문객의 참여가 결과물 출력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Behind the Project

    이 프로젝트에서 개인화는 화면 안에서 선택하는 기능이 아니라, 방문객이 실제 제품의 일부를 완성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작은 원형 라벨 한 장에도 냉동 제품의 결로와 접착력, 스티커 소재에 따른 색상 표현, 재단 위치와 연속 출력 조건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각각의 조건은 라벨이 기존 패키지의 일부처럼 보이고 유지되는 완성도와 직접 연결됐습니다.


    해시스냅은 확정된 시각 디자인을 실제 스티커에 맞게 구현하고, 참여 프로그램과 출력 장비, 라벨 제작과 현장 대응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해시스냅은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현장 운영까지, 아사나 솔루션으로 모든 과정을 관리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시작된 방문객의 참여는 손에 들고 돌아갈 수 있는 자신만의 하겐다즈로 완성됐습니다.

    * 캠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사진을 기반으로 일부 요소에 AI 변환을 적용한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